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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정보(사회복지공채9급)>수험정보(사회복지공채9급)

사회복지직 공무원이란? (사회복지 공무원 정의)

각 지방자치 단체 (도, 시군 읍면동)에서 청소년, 아동, 노인, 여성, 장애인 등 소외되고 복지가 필요한 분들에게 복지지원 및 관련 행정업무 등을 하는 현장방문 중심의 지방직 공무원이다.
최근 공무원 직렬의 채용은 현장직 공무원 채용은 늘고 행정위주의 사무직은 감소하는 추세
사회복지 공무원 채용 이슈로는 현 정부와 사회구조가 복지 확대는 불가피 한바, 사회복지 공무원 채용은 복지가 확장 · 지속 되는 한 일정규모 채용이 계속될 것이다.

문재인 정부 임기내 5년간 사회복지직 공무원 19,000명 증원키로 공약

  • 2017년 하반기 공약사항 사회복지직 공무원 1,489명 우선 선발 지시
  • 2018년 : 1,500명
  • 2019년 ~ 2022년 : 4년간 잔여인원 16,000명 증원 (약 4,000명/年 채용)

국어 과목 수험전략

국어 학습 전략

공무원은 참 매력적인 직업이다.
재직 중에는 생활이 안정되고, 퇴직 후에도 노후가 보장된다는 점은 말할 것도 없다. 더구나 많은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것, 그래서 한 존재로서 사람답게 살아 갈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직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모습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순간에도 전국의 많은 수험생들이 묵묵히 인내하고, 자신을 채찍질해 가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나 멋진 직업인만큼 공무원 시험의 경쟁률도 매우 높다. 그러니 중요한 것은 “그렇다면 이렇게 높은 경쟁률을 어떻게 뚫고 합격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다음과 같은 몇 가지에 유의한다면 훨씬 빨리, 보다 쉽게 공무원이 되는 영광을 얻지 않을까 생각한다.

목표를 분명히 정하라.

목표를 세우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목표가 먼저 뚜렷하게 서야 그 목표를 어떻게 이룰 것인가 하는 방법이 마련되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의 목표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되는 것이다. 이 사실을 절대로 잊지 마라.
교실에서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가끔, “혹시 자신이 왜 이 공부를 하고 있는지 모르지는 않는가?” 하고 의심되는 수험생들이 더러 있다. 이런 사람들은 지각을 하거나, 결석을 하거나, 수업시간에 졸거나…… 등등 아무래도 학습에 게을러질 수밖에 없다.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 대체로 목표의식이 부족하기 때문인데,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얼마 가지 않아 수험생활을 포기하고 만다. 따라서 수험생활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목표를 잊지 않는 일이다.
공부를 한다는 것은 정신노동과 육체노동을 함께 요구하기 때문에 수험생활은 그리 쉽지 않다. 사람을 아주 쉽게 지치게 만든다. 이렇게 힘들 때는 자꾸 즐거운 일들을 떠올려 보라. 자신이 공무원이 된 이후의 당당한 모습을 떠올려도 좋을 것이다. 아마 새로운 힘이 생길 것이다.

자신에게 맞는 수험서와 선생님을 선택하라.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남들은 좋은 수험서를 선택하고, 좋은 선생님을 선택하여 쉽고, 편하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는데, 과연 나는 독학을 해서 그 사람들을 이길 수 있을까? 또 사회복지직 전문학원에 나와서 혹은 동영상 강좌를 통해 공부하는 사람들은 다 바보일까?
아니다. 분명이 무슨 이유가 있을 것이다. 여러분들도 일단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되기로 마음먹었다면, 그래서 가능한 한 빨리 합격하고 싶다면, 독학보다는 사회복지직 전문학원에서 공부하라. 그것이 훨씬 빠르고 경제적인 일이다.
좋은 수험서는 당연히 최근 출제 경향이 잘 반영되어 있는 책이라야 한다. 이패스 고시학원 수험서들은 사회복지직 전문학원의 수험서답게 몰입반 수험서, 기초반 수험서, 기본 이론반 수험서, 핵심총정리 수험서, OX총정리 수험서, 단원별 문제풀이 수험서, 동형모의고사 수험서 등 단계별로 체계화된 수험서가 잘 갖추어져 있다.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다하라.

“盡人事待天命(진인사대천명)”이라는 말이 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 후에, 하늘의 뜻을 기다리라는 말이다.
만약 자신이 시험에 몇 번 실패한 경험이 있다면, 가슴에 손을 얹고 “나는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과연 최선을 다 했는가?” 하고 먼저 진지하게 질문을 던져 보라. 그리하면 다시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강한 의지가 불같이 솟아날 것이다.
그럼 여러분들이 처음 생각했던 목표에 반드시 이르시길 바란다.
다음은 최근 시행된 사회복지직 관련 국어 기출문제를 단원별로 분석한 자료이다. 수험생활에 지침으로 삼고, 잘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최근 5년간 출제 경향 및 학습 전략

문법

매년 10문항 내외로 꼭 출제되는 영역이다. 많을 때는 11문항까지도 출제되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 현대문법에서는 매년 3∼5문항 정도 출제되는데, ‘음운과 음운변화에서는 매년 출제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로마자 표기와 외래어 표기에서도 한 문항씩 출제되는 편이다. 또 언어의 일반성, 국어의 특질, 형태소, 단어, 품사 등에서도 매년 출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번갈아 가면 매년 1∼2문항은 꼭 출제되는 편이므로, 이 영역에 대한 대비도 철저해야 한다.

(2) 고전문법에서도 자주 출제되는 편이다. 한 해 걸러 1문항 정도가 출제되는데, 그 수준은 그다지 높지 않은 편이다. 대체로 제자원리나 운용법, 표기법, 음운변화 정도를 공부해 두면 충분히 맞힐 수 있는 문제였다.

(3) 국어생활 영역은 출제비중이 더욱 높은 편이다. 높임법에서는 거의 매년 출제되었고, 비문의 유형에서도 매넌 2∼3문항 정도 출제되고 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도 각각 1문항씩 매년 출제되는 편이다. 우리말이나 속담, 관용구에서도 1∼2년에 1문항 정도 출제되고 있다.

(4) 문법 학습 전략: 문법 관련 문제는 비중 있게 다루어야 할 분야이므로 꾸준히 실력을 쌓아 두어야 한다. 공무원 국어의 40%가 이 분야에서 출제되기 때문이다. 국어 문법의 이론적인 토대 위에 어문규정에 제시된 어휘를 암기하되 원칙과 예문을 함께 익혀두는 것이 좋다. 또한 문장 부호 규정과 로마자 표기 일부, 새로 추가된 표준어는 기존의 문법 지식과 연계하여 단계별로 정리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한문 및 어휘

매년 3문항 정도 출제되고 있으므로, 한문 비중이 높은 편이다. 한자어 쓰기 1문항, 한자성어 1문항, 상식한자어 1문항 등이 출제되었는데, 앞으로도 이러한 경향이 유지될 것으로 보이므로, 한자어와 한자성어를 중심으로 열심히 공부해 두자. 어휘는 암기할 분야이므로 한꺼번에 하지 말고 ‘날마다 10분씩’이라도 거르지 말고 반복하는 것이 좋다. 분량이 많다고 미리 포기하지 말고, 기본서에 있는 어휘를 암기한 뒤 기출 문제를 통해 학습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후 암기가 잘 안되는 부분은 따로 표시해두었다가 그 부분을 반복적으로 암기하는 것이 좋다.

독해

(1) 문학 독해: 문학 독해는 현대문학에서 매년 2∼4문항, 고전문학에서는 1∼2문항 정도 출제된다.그 중 현대문학은 시와 소설이 반드시 출제되는 편이다. 고전문학은 매년 출제되는 것은 아니고, 기복이 좀 있는 편이다. 그러나 매년 3∼4문항은 반드시 출제되고 있으므로 현대문학은 독해 원리를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고, 고전문학은 해석이 가능하도록 준비해 두어야 한다.

(2) 비문학 독해: 대체로 매년 3∼5문항 정도 출제되고 있다. 주로 주제 찾기, 내용 확인하기 문제는 반드시 출제되는 편이고, 그 외에 글의 전개 방식이나 어휘의 문맥적 의미를 묻는 문제 등도 가끔 출제되고 있는 편이다. 문제는 ‘발문 – 선택지 – 지문’의 순서대로 풀어나가야 한다. 발문에서 요구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하고 선택지의 핵심 정보를 찾아낸 후 지문에 표시해 나가면서 정답을 찾아내는 순서로 독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사회복지직 2019 2018 2017 2016 2015
현대문법 언어 3 3 4 1 4 3
국어
음운과 음운변화 1 1 2
로마자표기법 1
외래어표기법 1
형태소 2
단어 2 1 1
품사 1
문장 1 1
담화 1
고전문법 고전문법 1 1 1 1
고전문
국어생활 언어예절 2 3 5 1 5 1 6
비문의 유형 1 2 3
오류의 유형
맞춤법/표준어 1 2 2 1 1
띄어쓰기 1 1 1
문장부호
우리말
속담/관용구 3
한문 한자/한자어 1 3 1 2 2 2 2 3 1 3
한자성어 2 1 1 2
한문
한시
비문학 주제 찾기 1 8 7 1 5 3 4
내용 확인하기 3 3 1 2
글의 전개 1 2 1 1
문맥적 의미 1 1
수사법
소재
구상 1
통일성
일관성 1
완결성
퇴고 1
여러 문종 3 1
말/듣/쓰/읽 2
현대문학 문학일반 1 2 2 1 4 2
현대문학사
1 1 1 1
소설 1 1 2 1
희곡/수필 1
고전문학 고전문학사 2 2 3 2
고대설화
고대시가 1
향가
향가계 여요
속요/경기체가
패관문학/가전체문학 1
시조 1 3
사설시조
민요
가사 1
잡가
고대소설 1 1
판소리
탈춤
고대수필
20 20 20 20 20

영어 과목 수험전략

영어 학습 전략

최근 2019 : 지방직 9급 사회복지직 출제 성향 살펴보기

세부유형 문항수
어휘‧표현 어휘(Bocabulary) 2 4
동사구‧표현 2
생활영어(Dialogue) 2 2
문법(Grammar)&작문(Writing) 3 3
독해 주제, 요지, 제목 1 11
일치‧불일치 3
빈칸완성(단어, 어구, 절 삽입) 4
논리성(문장 삽입, 제거, 순서 만들기) 3
20문항

최근 2019 : 서울시 9급 사회복지직 출제 성향 살펴보기

세부유형 문항수
어휘‧표현 어휘(Bocabulary) 4 6
동사구‧표현 2
생활영어(Dialogue) 1 1
문법(Grammar)&작문(Writing) 4 4
독해 주제, 요지, 제목 1 9
일치‧불일치 1
빈칸완성(단어, 어구, 절 삽입) 4
논리성(문장 삽입, 제거, 순서 만들기) 3
20문항

영역별 문항 수(Number)

국가직 9급 시험이나 지방직 9급 시험이나 출제 기관이 동일한 문제 유형을 살펴보면 어휘: 2, 숙어: 2, 문법: 2, 작문: 2, 회화: 2의 비중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는 않고 독해의 경우에도 주제, 요지, 제목 찾기 1~2문제, 내용일치 2~3문제, 일관성과 논리성 2~3문제, 어구 or 연결사 2~3문제의 패턴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출제 비율을 보이고 있다. 약간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대동소이 하다. 어휘의 경우에는 동의어나 반의어 고르기 및 빈칸 완성 문제, 생활영어의 표현 문제, 동사관련 어구나 표현문제 등이 골고루 출제 되고 있다. 어휘를 이용해서 영어의 변별력을 확인한다는 말이 사실로 입증되고 있는 것처럼 수준은 상당히 높은 편이다. 끈기를 가지고 철저히 오랜 시간 어휘와의 싸움을 진행하기 바란다.생활영어는 문맥을 찾아서 풀 수 있는 기본적인 문제도 출제가 되지만 동사구를 기본으로 하는 어려운 문제도 출제가 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기출 된 관용적인 표현을 철저히 익혀두는 것이 좋다.문법 영역에서는 그 내용이나 깊이는 별반 다를 게 없지만 문장의 구조를 길게 주는 추세이거나 여러 가지 함정을 만들어 철저히 공부하고 익히지 않은 얕은 방식의 공부는 함정에 빠지기가 쉽다.

영역별 출제 유형 분석

A. 유형분석 1
 문제   밑줄 친 부분과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시오.
The opposition party leaders promised to persist in their efforts to force the prime minister's resignation.
  • ① consider
  • ② continue
  • ③ rescue
  • ④ stop
 정답   ②
 해석   야당의 지도자들은 수상의 사임을 강제하는 노력을 끝까지 계속하기로 약속했다.
 어구   opposition 반대 persist in 끝까지 해내다 resignation 사임, 체념 rescue 구하다.
 대책   지속적으로 출제된 어휘를 바탕으로 품사별 어휘 확장에 노력을 기울이되 우선적으로 3445 복지영단어 어휘집을 통달하는 것이 유리하다.
  [3445 복지 영단어 어휘집: 이패스 고시학원 제공]
B. 유형분석 2
 문제   우리말을 영어로 가장 잘 옮긴 것은?
내가 저지른 모든 실수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나를 신임했다.
  • ① I had made all the mistakes, though he still trusted me.
  • ② I had made all the mistakes, moreover, he still trusted me.
  • ③ Despite all the mistakes I had made, he still trusted me.
  • ④ Nevertheless all the mistakes I had made, he still trusted me.
 정답   ③
 해석   ③ 전치사 despite(~에도 불구하고)가 명사구를 목적어로 두어 적절하다.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선행사 mistakes를 뒤에서 수식하는 구조이다.
  ①은 though절이 종속절이 아니고 주절이 되고, though는 앞으로 나와야 한다.②의 moreover는 부사로서 주절, 주절은 불가능하며 의미도 옳지 않다.
  ④의 Nevertheless는 부사로 마찬가지로 주절, 주절의 구조가 되어 틀린다.
 대책   언어 속에 숨겨진 기본적인 구문, 예를 들어 “~에도 불구하고”을 이해하고 절대법칙 10가지 (이론 공부 중 학습)을 적용하는 훈련을 숙달한다.
C. 유형 분석 3
 문제   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 ① 네가 하는 어떤 것도 나에게는 괜찮아. → Whatever you do is fine with me.
  • 나는 어떤 일도 결코 우연히 하지 않았으며, 내 발명 중 어느 것도 우연히 이루어진 것 은 없었다.
    → I never did anything by accident, nor did any of my inventions come by accident.
  • 사랑은 서로를 응시하는 것에 있지 않고, 같은 방향을 함께 바라보는 것에 있다.
    → Love does not consist in gazing at each other, but looks outward together in the same direction.
  • 자원봉사자들은 그들이 가치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매우 귀중하기 때문에 보수를 받지 않는다.
    → Volunteers aren't paid, not because they are worthless, but because they are priceless.
 정답   ③
 해석 ③의 문장의 의미는 not A but B의 상관접속사 구문으로, A와 B는 문법적으로 병렬 관계를 이루어야 하므로 gazing에 걸리는 but 이하의 looks는 looking이 옳다.
① Whatever가 이끄는 절이 명사절을 이끌어 단수 취급하여 is가 옳다.
② 양쪽 부정의 의미를 이끄는 상관 접속사 neither A nor B는 ‘그리고 또한 ~ 아니다’를 의미하며, 이때 nor의 뒤에는 ‘동사 + 주어’의 어순인 도치가 되어야만 한다.
따라서 did any of my inventions come이 옳다. ④ 주어와 동사의 수동관계가(aren’t paid) 적절하며,
Not because A, but Because B “A때문이 아니라, B때문이다.” 의 구조가 적절하다.
 대책   전반적인 영어 문법이나 필수 구문 등을 숙달하고, 절대법칙 적용 훈련을 강화 하면서 반복 훈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D. 유형 분석 4
 문제   주어진 문장이 들어갈 위치로 가장 적절한 곳은?
That plunge in poverty levels is truly one of the greatest achievements in human history.
Welfare helps alleviate poverty. But growth can end it. Asia's example over the past half-century teaches that there are two critical ways to raise incomes: create jobs ― and create more jobs. And the way to do that is to boost economic growth. ( ① ) When nations like China set in place the market-friendly policies to supercharge their growth rates, poverty melted away. ( ② ) In 1981, figures the World Bank, about 52% of the population of the developing world lived on less than $1.25 a day. ( ③ ) By 2008 that share had shrunk to 22%, owing largely to gains made in Asia. ( ④ ) But it isn't enough. The International Monetary Fund recently stated that nearly all economies ― advanced and emerging ― suffered a widening gap between rich and poor in the past three decades.
 정답   ④
 해석 복지는 가난을 누그러뜨리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성장은 그것을 종료시킬 수 있다. 지난 반세기에 걸친 아시아의 본보기를 들자면 수입을 증가시킬 수 있는 두 가지 중요한 방법이 있음을 가르쳐 주는데, 다시 말해 일자리를 만들고 그리고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행하는 방법은 경제 성장을 강화하는 것이다. 중국과 같은 나라들이 시장친화적인 정책을 세워 결국 성장률을 더욱 더 강화하는데 지나치리만큼 기여했을 때, 가난은 서서히 사라져 갔다. 1981년, 세계은행의 발표에 따르면 개발도상국 인구의 대략 52퍼센트가 하루 1.25달러 미만으로 생계를 유지한다고 했다. 2008년경 그 수치는 대체로 아시아에서 이루어진 소득 때문에 22퍼센트까지 줄어들었다. 가난 수준의 그러한 하락은 진정으로 인류 역사에 가장 위대한 성취들 중 하나다. 그렇지만 그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국제통화기금은 최근에, 선진 국가와 신흥국가, 즉 거의 모든 경제체제를 가진 나라들이 지난 30년 동안 빈부격차로 인해 고통을 받았다고 했다. 해설: “그러나 그것으로는 충분치가 못하다.”라는 다음 문장의 내용을 상반적으로 설명하는 앞에 내용은 “가난 수준에 급감”이라는 의미가 와야만 내용이 논리적으로 전개 될 수 있다.
 어구 plunge 급감, 하락 poverty level 빈곤선 welfare 복지, 후생, 안녕 alleviate 누그러뜨리다, 경감하다, 완화하다 poverty 가난, 빈곤 critical 결정적인, 중요한 boost 강화시키다, 북돋우다 market-friendly 시장 친화적인 supercharge 지나치게 주다 melt away 차츰 사라지다 developing world 개발도상국 live on 생계를 유지하다 advanced and emerging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대책 글의 일관성을 가지고 주제나 요지, 주장 따위를 전개하는 방식의 터득, 논리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이용하는 글속의 연결어구 들을 확인하면서 꾸준히 출제된 지문 등을 반복 학습하여 출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한다.
E. 유형 분석 5
 문제   밑줄 친 부분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A: Finally, the long vacation begins tomorrow. What are your plans?
B: I'm not sure. Maybe I'll go on a trip.
A: Where do you want to go?
B: That's a good question. Well, I'll just take a bus and go wherever it leads me to. Who knows? I may find
a perfect place for my vacation.
A: Yeah, trips are always refreshing. But I prefer to stay at home and do nothing. B: ________________________.
Relaxing at home can recharge your energy.
  • ① That's not a bad idea
  • ② I prefer a domestic airline.
  • ③ You need to work at home too.
  • ④ My family leaves for Seoul tomorrow.
 정답   ①
 해석 A: 마침내 긴 휴가가 내일 시작이군! 너의 계획은 무엇이니?
B: 확실치는 않은데, 아마도 여행을 갈까해.
A: 어디를 가고 싶은데?
B: 좋은 질문이야. 글쎄, 난 그냥 버스를 타고 버스 가는대로 어디든 갈 예정이야!
누가 알아? 나의 휴가에 어울리는 장소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지 않겠어.
A: 그래, 여행은 항상 기분이 상쾌해지지. 하지만 나는 집에서 아무 것도 안 하는 게 더 좋아.
B: 그것도 나쁘지 않겠군! 집에서 쉬는 것이 너의 에너지를 재충전 할 수 있지.

② 나는 국내선을 더 선호해.
③ 너도 역시 집에서 일할 필요가 있어.
④ 나의 가족은 내일 서울로 떠나.
 어구 Who knows? 누가 알아? refreshing 기분이 상쾌한 prefer 더 좋아하다 recharge 재충전하다 domestic airline 국내 항공사
 대책 화화 문제는 속담이나 동사구, 표현 등을 활용해 지문의 완성을 주로 출제하고 있다. 신문이나 인터넷 등을 활용하거나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를 기본으로 하여 틈틈이 익혀두는 전략이 중요하다.
F. 유형 분석 6
 문제   주어진 글 다음에 이어질 글의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Two major techniques for dealing with environmental problems are conservation and restoration. Conservation involves protecting existing natural habitats. Restoration involves cleaning up and restoring damaged habitats. The best way to deal with environmental problems is to prevent them from happening. Conserving habitats prevents environmental issues that arise from ecosystem disruption.
(A) To solve the problem, the city built a sewage-treatment complex. Since then, the harbor waters have cleared up. Plants and fish have returned, and beaches have been reopened.
(B) For example, parks and reserves protect a large area in which many species live. Restoration reverses damage to ecosystems. Boston Harbor is one restoration success story.
(C) Since the colonial period, the city dumped sewage directly into the harbor. The buildup of waste caused outbreaks of disease. Beaches were closed. Most of the marine life disappeared and as a result, the shellfish industry shut down.
  • ① (A) - (B) - (C)
  • ② (B) - (C) - (A)
  • ③ (C) - (A) - (B)
  • ④ (C) - (B) - (A)
 정답   ②
 해석 환경 문제를 다루는 두 가지 주요한 기술은 보존과 복원이다. 보존은 현존하는 자연 서식지를 보호하는 것을 수반한다. 복원은 깨끗이 정리정돈을 하는 것과 손상된 서식지를 회복하는 것을 수반한다.환경적인 문제를 다루는 최상의 방법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차단하는 것이다. 서식지를 보존하는 것은 생태계 파괴로부터 발생하는 환경적인 문제들을 차단한다.
(B) 예를 들어 공원들과 보호구역들은 많은 종들이 사는 거대한 지역을 보호해 준다. 복원은 생태계에 대한 피해를 복구한다. 보스턴 항구는 하나의 복원의 성공사례이다.
(C) 식민지 시대이후로, 도시는 오물을 항구에 직접 투기했다. 축적된 쓰레기는 질병을 일으켰다. 해변은 폐쇄되었다. 해양 생물들 대부분이 사라졌으며 그 결과로 갑각류 산업은 문을 닫았다.
(A)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는 오물처리 복합시설을 만들었다. 그때 이후로 항구의 바닷물은 깨끗해졌다. 식물들과 어류들이 돌아왔으며, 해변은 다시 문을 열었다.
 해설 환경의 문제 제기를 하고 그에 대한 조치를 행하여 다시 살아난 환경의 상태를 묘사하는 글이 시간적 순서에 맞게 논리적으로 전개되면 된다. 따라서 (B) - (C) - (A)가 올바른 순서이다.
 어구 deal with 다루다 deal in 거래하다 conservation 보존 restoration 복원 natural habitat 자연 서식지 restore 복원하다 arise from ~에서 발생하다 reopen 다시 개장하다 ecosystem 생태계 disruption 파괴 sewage-treatment complex 오수처리장 reserve 보호구역 reverse 반전시키다 dump 투기하다 buildup 축적 colonial 식민지 시대의 cause 일으키다 outbreak 발생 marine life 해양생물 shellfish 조개
 대책 언어상의 글의 흐름은 시제를 기준으로 하거나 두괄식, 중괄식, 미괄식, 또는 양괄식 등의 전개 방식을 이용하여 필자의 의도를 전달, 또는 설득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사실의 확증이나 알림 등을 이용하거나 연구의 결과나 자신의 경험 등을 전개한다. 따라서 글속의 흐름을 잘 이해하려면 단어나 어구를 기본적으로 잘 익혀두고 학습하는 꾸준한 노력이 요구된다.
G. 유형 분석 7
 문제   밑줄 친 부분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The majority of British people dress conservatively rather than fashionably. A small number of the upper and professional upper middle class, for example, barristers, diplomats, army officers and Conservative MPs, dress in the well-tried styles of the past 50 years or so. Many of the men still have their suits specially tailored, and are thus instantly recognizable as belonging to the upper echelons of society. Yet how they dress is wholly unrepresentative of society in general. The vast majority of people buy their clothes at the high-street stores, of which Marks and Spencer, a major British multinational retailer, must be the most famous. They wear the clothes of the British middle classes, perfectly passable but hardly stylish like the dress standards in much of Europe. Indeed, the British still have a reputation of being _____________ in Europe, and they do not really care.
  • ① the most diligent people
  • ② the worst dressed people
  • ③ the most arrogant people
  • ④ the least conservative people
 정답   ②
 해석 영국 사람들 대다수는 유행을 따르기보다 오히려 보수적으로 옷을 입는다. 예를 들어 소수의 상류층과 전문직 중상류층, 변호사, 외교관, 군 장교, 보수당 의원들은 지난 50년의 세월 동안 간 정형화된 스타일의 옷을 입는다. 남성들 대다수는 여전히 자신의 정장을 특별히 맞춤 제작하며 그러므로 인하여 즉각 자신이 사회의 상류계층에 속해 있음을 인식하게 한다. 하지만 그들이 옷을 입는 방식은 일반적으로 전적으로 대중 사회를 대표하는 것은 아니다. 엄청난 다수의 사람들은 번화가의 가게에서 자신들의 옷을 구매한다. 그 상점들 중 영국의 주요 다국적 소매업체인 Marks and Spencer가 틀림없이 가장 유명하다. 그들은 완벽하게 그런대로 괜찮은 유럽의 많은 곳에서 표준적인 스타일과는 거의 유사하지 않은 영국 중산층의 옷을 입는다. 실제로, 영국인들은 여전히 유럽에서 옷을 가장 못 입는 사람들이라는 평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별로 그것을 신경 쓰지 않는다.
 해설 글의 후반부에 빈칸에 제시된 빈칸완성 문제이다. 첫 문장에서 잘 드러나듯 이 글은 영국인 들이 유행을 따르기 보다는 보수적으로 옷을 입는다는 사실을 전달하는 글이다. 따라서 이런 주제문과 가장 잘 어울릴 수 있는 the worst dressed people이 가장 적합함을 유추할 수 있다.
 어구 majority 다수 conservatively 보수적으로 fashionably 유행을 따라서 barrister 변호사 diplomat 외교관 Conservative MP 보수당 의원 well-tried 잘 정형화된 recognizable 알 수 있는 echelon 계급, 계층 unrepresentative 전형적인 것이 못 되는 high-street 번화가 multinational retailer 다국적 소매업자 passable 그런대로 괜찮은 arrogant 오만한 conservative 보수적인
 대책 괄호 채우기 문제는 주제가 되거나 요지가 되거나 결론이나 주장을 전달하는 부분이 될 확률이 높다. 반드시 그렇다고 볼 수는 없으나 중심적인 내용(=주제)이 단어, 어구, & 문장 등으로 둔갑하여 다시 묻는 문제가 되기도 한다. 이러한 글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
H. 유형 분석 8
 문제   두 사람의 대화 내용 중 가장 어색한 것은?
  • ① A: I don't think I can finish this project by the deadline.
    B: Take your time. I'm sure you can make it.
  • ② A: Mom, what do you want to get for Mother's Day?
    B: I don't need anything. I just feel blessed to have a son like you.
  • ③ A: I think something's wrong with this cake. This is not sweet at all!
    B: I agree. It just tastes like a chunk of salt.
  • ④ A: Would you carry this for me? I don't have enough hands.
    B: Sure, I'll hand it over to you right away.
 정답   ④
 해석 ① A: 나는 마감일까지 이 프로젝트를 마칠 수 없을 것 같아. B: 천천히 해, 난 네가 마칠 수 있다고 확신해.
② A: 어머니. 어머니날에 무엇을 갖고 싶으세요? B: 아무 것도 필요 없단다. 너 같은 아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축복이라고 생각한단다.
③ A: 이 케이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이것은 결코 달지가 않군. B: 맞아. 소금덩어리 같은 맛이 나네.
④ A: 이것 좀 옮겨주시겠어요? 손이 모자라네요. B: 기꺼이. 그것을 바로 넘겨드릴게요.
 어구 deadline 마감일 Take your time. 천천히 해 make it 성공하다, 결정하다 blessed 축복 받은 chunk 큰 덩어리 carry 옮기다 hand over 넘겨주다 hand in 제출하다 hand out 나누어 주다 hand off 손을 떼다 hand up 손을 들다
 대책 대화 속에 숨겨진 진의를 파악하고 정확한 표현을 익히도록 한다. 말속에 숨겨진 함정을 잘 이해하고 찾는 문제유형으로 집중력이 필요하다. 여기에도 동사구나 표현 등의 정확성을 이용하는 문제로 분류된다.
I. 유형 분석 9
 문제   두 사람의 대화 내용 중 가장 어색한 것은?
The middle-class Americans who chose ①to avoid the suburban lifestyle and ② live in the central city ③were most often those least ④depended on central-city government services.
 정답   ④
 해석 교외지역의 생활방식을 회피해서 대도시에 살기를 선택한 미국의 중산층들은 무척이나 자주 대도시의 정부 서비스에 거의 의존하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었다.
 해설 ④의 depended는 준동사의 자리로서 준동사의 자리에 자동사의 과거분사는 결코 등장할 수 없다. 왜냐하면 자동사는 수동태가 될 수 없는데 those who were depended on~의 문장구조가 결코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어구 avoid 회피하다 suburban 교외지역의 lifestyle 생활방식 central-city 대도시 government 정부 choose – chose – chosen (A-B-C)의 3단 변화를 한다.
 대책 정확한 문장 분석 요령을 이용해서 절대 법칙 10가지. 1. 주절, 주절 불가 2. 주동수태 3. 동동시제 4. 본동준동 5. 현분과분 6. 관대불완 7. 관부완전 8. 형부부형 9. 자동타동 10. 정치도치의 법칙을 적용하면서 분석하는 문제로 분류 된다.
J. 유형 분석 10
 문제  밑줄 친 부분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The first commercially successful steam engine was built in England in 1712, but it was very slow. Then an inventor named James Watt came up with crucial innovations. His engine was faster and more efficient at driving machinery. By 1800 about 500 of Watt's steam engines were chugging and hissing in mines and factories throughout Britain. The widespread use of steam engines began when inventors put them to use in the textile mills. Using steam power instead of water power meant that factories no longer had to be built near ready supplies of water. ____________, they could be located where fuel was readily available and where workers already lived. Also, factories could be built closer to roads and ports from which raw materials and finished products could be shipped.
  • ① Unfortunately
  • ② Nevertheless
  • ③ Similarly
  • ④ Instead
 정답   ④
 해석 최초의 상업적으로 성공한 증기 기관은 1712년 영국에서 만들어 졌지만, 매우 느렸다. 그 이후로 발명가 James Watt가 결정적인 혁신안을 떠올렸다. 그의 기관은 기계류를 움직이는 데 더 빠르고 더 효과적이었다. 1800년까지 대략 500대의 Watt의 증기기관이 영국 전역의 광산과 공장에서 가동되고 있었다. 발명가들이 그것들을 직물 공장에서 사용하기 위해 들여놓았을 때 증기기관의 광범위한 사용은 시작되었다. 수력 대신 증기의 힘을 사용하는 것은 이용 가능한 물이 준비되어 있는 인근에 더 이상 공장을 짓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 대신, 공장들은 연료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노동자들이 이미 살고 있는 곳에 위치할 수 있었다. 또한 공장들은 원료와 완제품이 수송될 수 있는 도로와 항구에 더 가까이 건설될 수 있었다.
 해설 앞, 뒤 문장의 문맥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연결사 중에서 부정적 의미를 전환시키는 연결어로 instead가 가장 적절하다.
 어구 commercially 상업적으로 steam engine 증기기관 come up with ~을 생산하다 efficient 효율적인 crucial 결정적인, 중요한 chug 칙칙 소리를 내다 hiss 쉬익 소리를 내다 textile mill 방직공장 raw material 원자재 finished product 완제품 ship 실어 나르다 be located in/on = be situated in/on = stand = lie ~에 위치하다, 자리하다
 대책 흐름의 이해를 방해하는 문장의 연결 어구를 쓰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글 속에서 정확한 문맥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면 연결 어구를 찾는 문제도 결국 쉽지는 않다. 좌우의 문맥이 어떠한지? 글의 반전 포인트는 아닌지? 자연스러운 연결의 도구는 아닌지? 글의 전체 주제와 요지 등을 활용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켜 나가야 한다.

★ 영어를 잡기 위한 마지막 당부 ★

1. 단어: 체계적으로 기출을 기준으로 정리하고 반복 한다. 무한반복의 느낌으로!
2. 문법: 반드시 출제되는 10법칙, 핵심어법을 정확하게 빠른 시간에 적용하는 능력을 기른다.
3. 작문: 글속에 구문을 이해하고 동사구나 표현 등을 잘 활용하는 능력을 배양한다.
4. 회화: 평상시 신문이나 인터넷, 기출 표현 등을 정리하고 관심을 가지고 활용한다.

5. 독해: 어휘력과 독해력, 영문의 전개방식과 국어의 전개 방식 등을 잘 활용해서 무한 반복 훈련한다. 쉬운 지문부터-고난도 지문까지 철저하게 대비하고 반복 훈련하는 길이야말로 시간을 실력으로 바꾸는 좋은 습관이다.

한국사 과목 수험전략

한국사 학습 전략

한국사 과목 분석(2012~2019)

대단원 중단원 소단원 16년 17년 18년 19년
서1 서2 하국 하지 서1 서2
전근대사 한국사의 바른 이해 1 1 1
선사 시대 초기 국가 고조선 선사 1 1 1 1 1 1
초기국가 고조선 1 1 1 1 2 1 1 1 1 1
고대 국가 정치 1 1 2 1 1 1 1 1 5 3 3 1 3 1
경제 1 1 1 1 1 1
사회 1 1 1 1 1 1
문화 2 2 1 1 2 1 2 2
고려 시대 정치 1 1 4 1 1 2 1 1 1 2 1 1 3 1
경제 1 1 1 1 1 1 1 1
사회 1 2 1
문화 1 1 1 2 1 1 1 2 1 1 1 1 1
조선 전기 정치 1 1 1 1 1 1 2 1 1 1 1 3
경제 1 1
사회 1 1 1 1
문화 1 1 1 1 1 2 4 1 2 2
조선 후기 정치 1 1 1 2 1 1 1 1
경제 1 1 1 1 1 1 1
사회 1 1 1 1
문화 1 1 1 1 1 1 2 3 2
근현대사 근대 사회의 전개 정치 2 3 4 5 3 4 2 2 2 1 2 3 2 3
경제 1
사회
문화 1 1 1 1
일제 강점기 정치 2 2 2 2 1 1 2 2 4 4 1 2 2 3
경제 1 1
사회
문화 1 1 1 1
현대 사회의 전개 정치 1 3 1 3 2 2 2 1 2 2 1
경제 1 1 1
사회
문화 1
통일 1 1 1
기타 및 통합 문항 1 2 1 1
합계문항 20 20 20 20 20 20 20 20 20 20 20 20 20 20 20 20

2019년 지방직 9급 시험

2019년 지방직 9급 한국사는 올해 시행된 국가직 9급과 비슷하게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습니다. 국가직 9급 워낙 쉬웠기 때문에 그보다는 약간 어려웠으나 예년에 비해서는 쉽게 출제되었고, 서울시 9급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전근대사 12문제, 근현대사 8문제가 출제되어 근현대사의 비중이 높았고, 정치사가 13문제로 비중이 역시 높았으며, 문화사가 경제ㆍ사회보다는 비중이 높았습니다. 서울시와 비슷하게 의서의 순서를 물어보는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4번 의서 관련 문제와 15번 임시정부의 건국 강령, 19번 농지개혁과 관련 문제가 약간 까다로웠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도 역시 사료 제시형 문제가 16문제가 출제되어 예년보다는 조금 더 늘어났습니다.

향후 공부 방향
문제가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될 경우에는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파악하면서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공부하시면서 실수를 줄이는 연습을 반복하시길 바랍니다.

2019년 서울시 9급 시험

2019년 서울시 9급 한국사는 작년 서울시 9급에 비해서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습니다. 국가직 9급 워낙 쉬웠기 때문에 그보다는 약간 어려웠으나 예년에 비해서는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전근대사 14문제, 근현대사 6문제가 출제되었고, 정치사 비중이 역시 높았으며, 문화사가 5문제로 경제ㆍ사회보다는 비중이 높았습니다. 지방직과 비슷하게 의서의 순서를 물어보는 문제가 출제되었고, 삼국의 문화를 물어본 5번과 지도 편찬에 대해 묻는 14번 문제가 약간 까다로웠습니다. 서울시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인 순서나열 문제가 3문제 출제되었고, 사료 제시형 문제가 9문제가 출제되어 예년보다는 조금 더 늘어났습니다.

향후 공부 방향
문제가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될 경우에는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파악하면서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공부하면서 실수를 줄이는 연습을 반복하셔야 합니다.

1. 목표점수(원점수 기준)

·상위권 : 90점 이상
·중위권 : 80~90점 이상
·하위권 : 70~80점

2. 학습목표

·상위권: 전시대에 걸친 종합적인 이해를 통해 자료의 분석 및 해석 능력을 키우고, 새로운 이론과 시사 분야의 학습과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시험 유형을 파악한다.
·중위권: 한국사의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자료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하위권: 한국사의 기본 개념을 정확히 정리하여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여야 한다.

3. 학습전략

· 역사는 흐름이다.

최근 한국사 기출문제의 공통점은 사건의 전개나 문화재에 대한 시대 순서를 물어보는 문제가 많이 보인다. 따라서 한국사 학습은 그 해당 시대에 대한 내옹만 단편적으로 암기해서는 좋은 결과를 얻기가 힘들다. 예를 들어 ‘불교는 언제 도입되어서. 어떠한 분화를 거쳐, 언제 융성하였으며, 퇴락한 때는 언제인가?’ 하는 식의 흐름을 알고 있어야 한다.

· 기본서를 철저히 이해하자.

한국사를 단순암기 과목으로 여기고 암기하는 식의 공부를 계속한다면 어느 정도의 점수 이상을 획득하기 어렵다. 내가 쉽게 점수를 얻었다면 다른 사함도 쉽게 점수를 얻는다는 것을 생각하자. 한문제가 당락을 좌우하는 치열한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길은 철저한 기본기를 갖추어 사상누각이 되지 않게 학습하는 길이다. 기본서를 충분히 이해할 때까지 다독하여 소화해 낸 다음 다양한 문제집을 여러 번 보는 것이 좋은 학습방법이다.

· 문제집은 반복학습을 하자.

일상 생활에 필요한 것은 아무리 우둔한 사람이라도 매일 반복되기 때문에 쉽게 이해한다.. 하지만 역사의 연대는 일상 생활과는 상관없기 때문에 자주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서 쉽게 잊어버린다. 따라서 항상 잊지 않도록 반복 학습을 해야 하며 이의 횟수가 거듭될수록 효과적이므로 문제집도 한 번 보고 새 교재를 준비하는 것보다는 자주 반복하여 풀어봄으로써 완전히 머릿속에 입력시켜 두어야 한다. 그 후에 정보의 폭을 넓힐 수 있게 새로운 문제집을 통해 학습해도 되는 것이다.

· 외울 것은 철저히 외워야 한다.

공무원 시험에서는 의외로 단순 암기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많이 출제된다. 여러분들이 문제를 풀다가 가끔씩은 4개의 지문 중에서 2개는 알겠는데 2개는 가물가물 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는 철저한 암기가 안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 유형은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얼마나 암기하고 있는가를 테스트 하는 것으로 문제를 풀다가 당황하지 않기 위해서는 외울 것은 철저히 외우고 타 시대의 해당 내용과 꼭 함께 비교 하여 정리해야 한다.

· 연도에 친근감을 갖자.

한국사는 과목의 특성상 많은 문제들이 시기나 연도와 관련하여 출제된다. 예를 들면 ‘~을 시대순으로 나열하라.’ ‘~ 중 세 번째로 발생한 것은?’, ‘5C의 발생 사실이 아닌 것은?’ 등이 그러한 형식으로 이는 연도와 친근해져야 하는데 이때 연표를 두고 흐름을 파악하는 것도 좋은 공부 방법이다.

· 궁금하면 질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모든 한국사 수험서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총망라하여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내용을 꼭 필요한 부분만 압축 정리하였다. 따라서 수험생들이 학습을 하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더러 있을 것이다. 이럴 경우 담당 선생님을 통해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상책이다. 모르는 것은 반드시 알고 넘어가는 습성을 길러야 한다.

· 문제를 많이 접하자.

공무원 한국사 시험의 특징은 전년도 또는 그 훨씬 전년도의 문제에서도, 똑같은 문제 또는 약간 변형된 문제가 출제된다. 따라서 기출문제를 철저히 해부하는 것도 점수를 높일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다. 또한 문제의 유형은 해마다 약간씩 바뀔 수 있다. 항상 최신문제를 파악하여 이에 대비 하여야 한다. 또한 객관ㄹ식 문제의 해결에 있어서 중요한 접은 감각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많은 문제를 접하여 이러한 감각을 높이는 것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첩경이다.

사회복지학개론 과목 수험전략

사회복지학개론 학습 전략

사회복지학개론 과목 분석(2015~2019)

구분 2019 2018 2017 2016 2015
입문 기초 3 1 3 4 4
역사 1 3 2 1 2
정책 정책 5 7 7 5 5
행정 2 1 2
실천 실천 6 6 4 3 5
조사 1 1 1 1 1
서비스 서비스 2 2 2 4 3
합계 20 20 20 20 20

사회복지학개론 고득점을 위한 강사 제안

1. 믿어라

시험은 믿음으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어린 학생들의 중간고사나 기말고사가 아닌 성인들의 인생사업으로서의 의미를 갖는 우리의 시험에서 수험생들은 인생사업가의 지위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업가는 사업을 시작할 때 성공확률 100%를 가지고 진입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번 해볼까 한다는 사람은 아예 미리 포기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을 믿으십시오. 단 한 번도 스스로를 의심하시거나 부정하지 마십시오. 두렵고 또 두렵겠지만 스스로에게 다짐하고 다짐 하십시오. 내 사업은 당연히 성공한다고, 성공하게끔 되어 있다고.

2. 버려라

갖지 마십시오. 욕심내면 떨어집니다. 이 책도 보고 싶고, 저 사람의 강의도 듣고 싶고, 저 자료도 갖고 싶어 하는 욕심! 불합격의 지름길입니다. 여러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인쇄술의 왕국이었습니다. 어느 책에만 있다고 하는 그 내용! 어느 책에나 다 있습니다. 다종다독(多種多讀)하시면 심리적 뿌듯함은 있을지는 모르나, 정작 전투현장에서 당락을 결정하는 문제의 위치는 찾아낼 수 없습니다. 한권의 이론서, 한 권의 기출문제집으로 합격을 결정하십시오.

3. 돌려라

학습자마다의 수험전략은 다양합니다. 정독숙고파(精讀熟考派)도 있고 속독충동파(速讀衝動派)도 있습니다. 정독숙고파는 한 번으로 바닥까지 파버리는 인지약식 계열이고, 속독충동파는 짧게 여러 번을 돌리는 인지양식 계열입니다. 예상과는 달리 속독충동파의 건성건성 읽어들이는 계열의 합격률이 훨씬 높다는 사실이 저자가 제시하는 제언의 요지입니다. 공부는 재미있어야 합니다. 처음보다는 그 다음이, 또 다음이 뭔지 하나라도 더 알게 되었단 느낌이 들어야 공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독숙고파는 원리원칙 계열 일수는 있으나 과목도 여러 개인 동시에 과목당 페이지 수도 1,000여 페이지가 되는 현실로 비추어 볼 때, 전공자가 아닌 이상은 하루 10시간 100페이지를 읽을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 기초가 없다는 이유로 과목당 한 달 이상을 소요하는데, 다른 과목까지 보고 나서 다시 한 번 보는 데는 최소 4개월이 걸립니다.. 인간에게는 망각의 영역이 있습니다. 돌리십시오.

4. 전략적으로 접근하십시오

첫째, 주의집중(Attention)하십시오. 수험생은 귀가 자유로워야 합니다. 수험장이 조용하지만은 않습니다. 노트정리하고, 밑줄 귿고, 체크하는 것을 당신 혼자만의 고집으로, 당신 혼자만의 노트 공간 배정과 표식으로 만들어 보십시오. 이것이 습관화되면서 몰두라는 단어가 당신 것이 될 것입니다.

둘째, 관련성(Relevance)을 유지 하십시오. 수험 전략에는 수평적 관련성과 수직적 관련성이 있는데, 많은 수험생들이 기초도 완성되기도 전에 심화학습(수직적 관련성)을 이끌다 보니까 제법 아는 것 같은데 뒤죽박죽이 되어 있는 것을 많이 봅니다. 먼저 기초(수평적 관련성)를 닦고 나서 쌓아 올려야 탄탄한 점수를 유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부에서 1급 수험서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는 저자의 입장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셋째, 자신감(Confidence)을 가지십시오. 할 수 있다는 당신의 염원을 소리내어 외쳐 보십시오. 기죽어 있는 상태에서 책을 본들, 확신도 서지 않는 현실에서 무슨 효과가 있겠습니까. 먼저 당신 스스로를 믿으시고, 어떤 선생님을 만났어도 무조건 믿으시고, 한번 인연 맺은 본서 믿으십시오, 자신감 100%가 될 겁니다.

넷째, 만족감(Satisfection)을 즐기십시오. 전혀 모르겠다던 당신이 조금 알겠다. 제법 보인다 하는 방향으로 빨리빨리 보십시오. 이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러분 스스로 1회독을 믿고 그냥 페이지를 기출문제 앞까지 넘기시는 용기와 고집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7일 이내에 수행되지 않으면 시작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스스로를 믿고 한번만 일주일 이내에 1회독 해주시면 공부가 재미있고, 하루하루가 뿌뜻해지실 겁니다.

5. 핵심 영역을 미리 정리해 두십시오

제1편 제1장 사회복지 기초에서는 사회복지의 개념. 사회문제. 사회적 배제, 신사회적 위험, 브래드 쇼우의 욕구분류, 윌렌스키와 르보의 모형, 죠지와 윌딩의 모형, 에스핑과 앤더슨의 모형, 사회정책 발달이론, 사회복지사상, 인간의 발달단계,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 등이 반드시 정리되어야 할 영역입니다. 제2장 사회복지발달사에서는 현대 한국복지사의 편년을 법제사화 혼합하여 출제하고 있고, 서양의 복지사는 주로 영국의 복지사를 중심으로 출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지국가의 위기와 복지국가의 재편을 또 출제하게 될 것입니다.

제2편 제1장 사회복지정책 및 법제에서는 국가 복지의 필요성, 보편주의와 선별주의, 대상자 선정기준, 급여의 종류, 재원의 유형, 부의 소득세, 정책결정모형, 정책의 최근 변화 경향, 사회보장기본법, 사회보험의 유형 및 분석(산출분석), 연금운영방식(부과방식),포괄수가제, 국민기초생활보장지제도, 기초연금제도 등이 거의 100% 법제와 혼합해서 출제될 것입니다. 제2장 사회복지행정은 출제비중이 다소 떨어지지만 그래도 언제나 출제되는 영역으로는 사회복지조직과 환경, 관료제, 변혁적 리더십, 동기이론,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주체간 비교, 원칙), 예산모형은 언제나 출제되는 것으로 보고 정리해 놓아야 합니다.

제3편 제1장 사회복지실천 영역에서는 실천과정(특히 사정단계와 종결단계), 관계론,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통합적 접근모델, 개별사회사업의 모델. 사회복지사의 역할, 사례관리 등이 출제비중 특급의 위치에 있습니다. 제2장 지역사회복지론의 비중이 테일러와 로버츠의 모델, 포플의 모형의 출제 비중이 제법 높아졌으며, 지역사회복지계획의 수립과 지역사회 욕구사정과 사회복지관의 사업은 반드시 출제될 것으로 보고 대기 하고 있습니다. 제3장 사회복지조사론의 영역에서는 내적 타당도와 저해요인, 외적 타당도, 조사방법, 표집방법, 실험설계. 단일사례연구설계 등이 출제 비중이 높습니다.

제4편 사회서비스의 영역에서는 사회복지사업법의 내용이 정책론과 지역사회복지론과 혼재되어서 출제될 것이고, 아동복지에서는 아동복지서비스의 유형과 아동복지시설 종류 그리고 아동학대특례법의 아동학대 신고의무가 반드시 출제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인복지에서는 노인인구비율이나 노년부양비 관련 내용과 노인이론 그리고 노인복지시설과 노인 일자리지원이 출제될 것으로 추정되며, 장애인 복지에서는 장애인의 종류와 장애수당 관련 내용의 출제비중이 제법 높으며, 장애인 연금법의 내용도 무시할 수는 없다. 가족복지에서는 가족치료의 영역이 당연히 한 문제 출제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회 과목 수험전략

사회 학습 전략

출제 빈도 분석

사회복지직 사회 과목 분석(2015~2019)

영역 단원 2015 2016 2016(서울) 2017 2017(서울) 2018 2018(서울) 2019 2019(서울) 합계 비율(%) 문항수
법과 정치 민주정치와 법 1 2 1 1 1 1 2 2 11 6.1 9.3
민주정치의 과정 3 2 1 2 2 3 3 1 3 20 11.1
우리나라의 헌법 2 3 2 3 3 2 4 1 20 11.1
개인생활과 법 1 1 1 1 2 2 1 1 10 5.6
사회생활과 법 1 1 2 1 1 3 1 1 1 12 6.7
국제정치와 법 2 1 1 2 1 1 1 1 10 5.6
소계 10 10 8 10 10 10 7 10 8 83 46.1
경제 경제생활과경제문제의 이해 1 1 1 1 4 2.2 5.4
경제주체의 역할과의사결정 1 1 1 2 1 1 1 1 9 5
시장과 경제활동 1 1 2 2 1 1 1 1 1 11 6.1
국민경제의 이해 2 1 1 2 1 3 2 2 14 7.8
세계시장과한국경제 1 2 1 1 1 1 1 8 4.5
경제생활과 금융 1 1 1 3 1.7
소계 5 5 7 5 5 5 6 5 6 49 27.2
사회∙문화 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1 1 1 1 2 1 1 1 2 11 6.1 5.3
개인과 사회구조 2 2 1 2 1 2 3 1 1 15 8.3
문화와 사회 2 1 1 1 1 1 7 3.9
사회계층과 불평등 1 2 1 1 5 2.3
일상생활과 사회제도 1 1 2 1.1
현대사회와 사회변동 1 1 2 1 1 1 1 8 4.5
소계 5 5 5 5 5 5 7 5 6 48 26.7
합계 20 20 20 20 20 20 20 20 20 180 100 20

※ 표의 우측 ‘공무원 전체’에 대한 설명
→ 정부가 주관하는 사회복지직 시험에 사회 과목이 등장한 것은 2014년 이후부터 2019년 까지 서울, 지방직 공무원시험 기출문제를 분석하였다.

(1) 대단원별 분석
사회복지직 시험은 법과 정치 10문항, 경제 10문항, 사회․문화 10문항으로 3년 동안 동일한 빈도를 보이고 있다. 향후에도 이런 공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최근 헌법을 비롯한 법률분야의 출제비중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수험생들이 대체적으로 법률문제를 까다롭게 여기는 경향이 있어 시험의 전체 난이도를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1) 소단원별 분석
사회복지직 시험이 국가직 시험의 경우와 비교해서 특별히 다르다는 점이 발견되지 않는다. 이는 전통적으로 공무원 시험에서 많이 다루어온 쟁점들이 사회복지직 시험에서도 그대로 선호되고 있다는 의미이다. 법과 정치 파트에서는 헌법기관의 기능과 책임 문제, 정당․시민단체․이익집단의 구별 문제, 선거제도 문제가 빈출되고 있으며, 경제 파트에서는 GDP, 실업, 인플레이션, 환율 문제 등이, 그리고 사회․문화 파트에서는 사회현상의 탐구방법, 개인과 사회의 관계에 관한 문제가 항상 출제되고 있는 편이다.

(1) 소결론
사회 과목은 교과서 전체에서 골고루 출제되고 있으므로 어느 소단원 하나라도 소홀히 할 수 없다는 점이다. 모든 부분이 출제 가능 영역이고 수험생 여러분이 방심하는 바로 ‘그 곳’에서 승부가 갈릴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즉 ‘내가 잘 모르는 부분’이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해야지 특별히 어려운 부분을 남들보다 더 공부해서 합격하겠다는 생각은 바람직하지 않다. 남들도 다 풀 수 있는 ‘기본 문제’ 들에 충실하라!

사회 과목의 출제 포인트

- 법과 정치
법과 정치를 무겁고 어려운 주제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인간은 정치적 동물’ 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협력과 갈등을 해결하는 정치나 사회를 유지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법은 우리 일상적 삶과 밀접히 연결되어 있다. 시민들이 투표를 비롯한 다양한 방법으로 정치과정에 참여하거나, 당면한 법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법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것이 국가 공동체 발전에 매우 긴요하므로 이 영역에서는 비교적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로 출제된다. 따라서 법과 정치현상에 관한 수많은 지식과 정보를 단순히 암기하려 하지 말고, 이를 비판적으로 인식하고 그 위에 자신의 입장과 견해를 세워 나가는 것이 이 영역에 대처하는 하나의 길 일 수 있다. 입법과정을 예로 들면, 우리나라의 법률제정 절차와 헌법 개정 절차를 막연히 외울 것이 아니라 그 절차를 달리 구성한 이유를 살펴보고 현제도에 문제점이 없을까 생각해보는 것이다.

- 경제
인간이 필요한 재화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경제생활은 인간 생활의 가장 중심에 있으며 모든 생활의 기본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편은 많은 기호와 도표, 수식들로 채워져 있어 처음 공부하는 분들이 매우 어렵고 복잡하다는 인상을 갖는 영역이다. 그러나 사회생활에서의 합리적인 경제생활이 갖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경제가 움직이는 기본원리를 차근차근 탐색해 나가면 흥미를 느낄 것이고 오히려 다른 영역보다 고득점이 가능하다. 경제 이론과 현실은 별개가 아니므로 언론이나 일상에서 접하는 경제 사례들과 교재의 내용을 연계하여 생각하는 습관을 기지면 학습에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정확한 지식을 구비하려면 직접 써보고 그려보고 계산해보는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예를 들어, 수요의 가격 탄력성과 판매수입의 관계를 응용하는 문제는 단지 눈으로 흝어보는 식의 공부로는 절대로 자기 것이 될 수 없는 것이다.

- 사회·문화
오늘날 현실 속의 사회․문화 현상은 매우 복잡다단한 모습으로 얽혀 있어 예측과 대처가 쉽지 않다. 따라서 이 영역의 시험문제들도 사회․문화 현상에 대한 종합적 이해도를 측정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으나, 다행히도 공무원 시험에 있어서는 사회․문화 현상에 관한 기본 개념과 관점, 다양한 쟁점의 내용을 충실히 학습하면 그다지 어렵지 않게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이 중론이다. 예들 들어, 특정 문화변동의 사례가 문화융합, 문화동화, 문화공존 등의 현상 가운데 어떤 것인지 판단할 수 있으면 되고, 사회구조에 대한 기능론적․갈등론적 관점의 특징을 비교하고 한계를 이해할 수 있으면 된다. 다만 정보화, 세계화로 급격한 사회․문화적 변동 과정에 접해 있는 시점이므로, 세계사회와 우리 한국사회가 상호간에 영향을 주는 관계와 같은 신경향 문제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수험대책

(1) 사회 과목 공부의 기본 태도
사회 과목은 법과 정치, 경제, 사회․문화의 세 분야로 나누어져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그 세 분야는 민주법치국가의 시민이 공동체 유지에 필요한 올바른 안목을 갖추어 현재와 미래의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통합되어 있다. 예를 들어 사회보험, 공공부조, 사회복지서비스와 같은 사회정책은 사회․문화의 현상이기 이전에 정치의 문제이고, 법의 문제이고, 경제의 문제인 것이다. 수험생 여러분은 비록 시험에 합격하기 위하여 사회과목을 공부하고 있으나, 단편적인 사실이나 개념의 암기에 그치지 말고 전체의 내용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시기 바란다. 그리고 사회 과목에서 다루는 주제들은 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공기처럼 우리 일상생활 속에 있는 것이니 흥미를 갖고 접근하면 그다지 어려운 과목이 되지 않을 것이다. 공직에 들어가 각종 정책의 수립과 집행에 종사해야 할 여러분께서 법, 정치, 경제, 사회현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니 긍정적인 마음으로 공부하셨으면 한다(박정섭 편저,『사회』서문 中).

(2) 사회의 출제 난이도
가장 최근의 사회복지직(2016. 3. 19) 사회 과목의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중하 수준의 평이한 문제들로 구성되었다. <법과 정치> 분야에서의 헌법개정절차, 국회의원의 특권, 형사절차, 정부형태, 선거구획정, 기본권역사, <경제> 분야에서의 명목 GDP와 실질 GDP, <사회․문화> 분야에서의 일탈행동, 사회․문화의 연구방법, 사회집단 문제 정도가 생각을 잠시 요하는 정도였으나, 평소 강조되었던 주제들이어서 성실하게 공부한 수험생이라면 모두 맞출 수 있는 문제들이었다. 따라서 자신감을 갖고 착실히 공부하면 될 것이다. 설령 차년도 시험의 난이도가 약간 상승할지라도 수험생 모두 동일한 입장에 있으므로, 출제가 예상되는 모든 테마들을 철저히 공부한다는 생각을 갖고 준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3) 공부하는 순서
사회 과목의 내용은 수험생 여러분에게 결코 낯설지 않고 그 얼개도 대략 안다. 다만 정확한 지식이 형성되어 있지 못할 뿐이다. 따라서 교재의 소단원별로 최대한 이해하면서 대략적으로 살펴본 후에, 잘 출제되고 있는 핵심 지문들을 통해 공부한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객관식 문제들을 풀어봄으로써 정답을 찾아낼 수 있는지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즉 각 소단원별로 독해 → 쟁점 확인 → 객관식 문제풀이 과정을 차곡차곡 진행시켜야지 교재 전체를 통으로(지루하게) 읽겠다는 욕심을 처음부터 가질 필요가 없다. 이러한 공부 순서에 맞도록 편집된 것이 이패스코리아에서 펴낸 교재(박정섭 편저)이므로 편집된 순서에 따라 한 페이지, 한 페이지 학습해 나가면 빠른 시일 내에 효율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코스로서 실전모의고사 과정을 통해 시간관리, 감정․의지관리, 점수관리 훈련을 해야 한다. 부지런히 연마하시어 하루빨리 공직의 길에 성큼 발을 디딜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4) 남들보다 노력하자.
다른 과목들도 같이 공부해야 하는 여러분께 무리한 요구 일수도 있으나 가능하면 쓰면서(또는 그리면서) 공부하기를 권하고 싶다. 시험에서 접수 획득은 정확한 지식에서 비롯되며, 정확한 지식은 정확한 공부에서 나오므로, 평소에 눈으로만 읽을 것이 아니라 공부한 내용을 정리함으로써 우리의 두뇌(중앙처리장치)의 한계를 보조기억장치로 보완해야 한다. 이것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최소한, 혼동하기 쉬운 부분들이라도 정리해서 노트를 만들러 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는 여러분의 길을 먼저 걸어봤던 선배 수험생으로서의 중언이기도 하다. 아무쪼록 부지런히 연마하시어 하루빨리 공직의 길에 성큼 발을 디딜 수 있도록 기원 합니다.

행정법총론 과목 수험전략

행정법총론 학습 전략

행정법총론 과목 분석(2015~2019)

대단원 소단원 2015 2016 2017(서울) 2017 2018(서울) 2018 2019(서울) 2019 합계 비율(%) 문항수
행정법 일반론 행정법의 기본원리 1 1 2 1 5 3.1 2.1
행정법의 법원 1 1 1 1 1 5 3.1
행정상 법률관계 1 2 1 1 1 1 7 4.4
소계 2 2 2 2 2 2 3 2 17 10.6
행정의
행위형식
행정입법 1 1 2 1 1 1 1 8 5 6.3
행정행위 4 5 5 4 5 5 3 5 36 22.5
행정계획 1 1 2 1.3
사실행위 1 1 2 1.3
기타 1 1 2 1.3
소계 7 8 7 7 6 5 4 6 50 31.3
행정절차·정보 행정절차 1 1 1 1 2 1 1 1 9 5.6 2.1
개인정보보호 1 1 0.6
정보공개 1 1 1 1 1 1 1 7 4.4
소계 2 2 2 2 3 2 2 2 17 10.6
실효성
확보수단
행정벌 1 1 1 2 1 6 3.8 3.0
행정강제 2 1 2 2 2 1 1 2 13 8.1
행정조사 1 1 2 1.3
기타 수단 1 1 1 3 1.9
소계 3 3 2 3 2 4 4 3 24 15
손해전보제도 행정상 손해배상 2 1 1 1 1 1 1 1 9 5.6 1.6
행정상 손실보상 1 1 1 1 4 2.5
소계 2 1 2 2 2 1 1 2 13 8.1
행정쟁송제도 행정심판 1 1 1 1 1 5 3.1 4.9
행정소송 3 4 4 4 4 6 5 4 34 21.3
소계 4 4 5 4 5 6 6 5 39 24.4
합계 20 20 20 20 20 20 20 20 160 100 20

수험대책

(1) 출제 지문의 구성
위에서 출제유형별로 나누어 보았으나, 종합적인 문제의 경우 4개의 선택지들은 ① 법률조문, ② 판례, ③ 이론(학설)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법학이 ‘법률을 해석하여 사실에 적용하는 학문’이기 때문에 법학의 각 요소들을 수험자가 충실히 이해하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테스트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세 가지 구성요소가 적절한 비율로 출제되어야 하나, 실제 시험에서는 어느 한 요소의 비율이 크게 높아지기도 한다. 2019년도 사회복지직 시험에서는 판례가 80.0% 출제되었다. 2017년의 66.3%에 비하여 판례 비중이 무척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사회복지직 이외의 다른 시험도 이러한 추세이므로 판례 공부에 공을 들여야 한다. 다만 행정법의 올바른 이해를 위해서는 특정 부문을 편식하지 않는 지혜로운 학습방법이 요구된다.

<사회복지직(9급) 행정법총론 출제 지문 분석>
법률조문 판례 이론(학설) 합계
2017년 11개(13.8%) 53개(66.3%) 16개(20%) 80개(100%)
2019년 11개(13.8%) 64개(80.0%) 5개(6.3%) 80개(100%)

(2) 행정법을 공부하는 방법
행정법 학습에 무슨 특별한 것이 있는 것은 아니다. 차근차근 강의를 듣고, 수험서를 읽고, 최대한 법령을 직접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더 나아가 책속의 행정법 법리가 실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언론에 보도되는 행정사건들에 관심을 갖거나, 교과서에 등장하는 중요판례를 검색사이트에서 찾아보아 꼼꼼히 읽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을 준다. 행정법을 공부할 때에는 국가와 사회의 이익, 행정의역할, 공익과 사익의 조화문제, 국민의 권리구제 등을 항상 염두에 두고 사고를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교과서를 평면적으로 읽지말고 “A학설에 따를 때의 논리적 귀결이 어떻한가?”를 생각할 것이며, “그러한 주장을 하여야 할 실익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계속 해보아야 한다.

(3) 결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사실의 세계와 규범의 세계로 나뉘어져 있다. 행정학이 사회과학(존재학, 사실학)이라면 행정법은 규범학이다. 사회과학(행정학)이 현상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설명하고 대책을 강구하는 학문이라면, 규범학(행정법)은 ‘규범(헌법, 법률, 조례 등)’을 ‘해석’해서 ‘사건’에 명확하게 적용하는 원리를 배우는 학문이다. 사회과학인 행정학이 ‘행정 현실이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라는 호기심을 기초로 인간과 사회제도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이 요구된다고 한다면, 규범학인 행정법은 ‘행정 현실이 어떻게 존재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기초로 권리와 의무에 관한 치열한 탐구를 목표로 하는 학문이다. 행정법의 이러한 특징을 생각하며 재미있게 공부하셨으면 한다.

행정학개론 과목 수험전략

행정학개론 학습 전략

행정학개론 과목 분석(2015~2019)

구분 2015 2016 2016(서울) 2017 2017(서울) 2018 2018(서울) 2019 2019(서울) 평균
총론 4 3 5 4 3 5 4 2 3 3.7
정책론 4 4 1 4 4 2 3 5 2 3.2
조직론 4 3 3 3 5 3 4 3 5 3.7
인사행정론 2 3 4 5 2 5 4 3 3 3.4
재무행정론 2 2 4 2 4 3 2 4 2 2.8
행정환류 1 1 1 - - - 1 1 2 0.8
지방행정론 3 4 2 2 2 2 2 2 3 2.4
합계 20 20 20 20 20 20 20 20 20 20

출제경향의 변화

가. 정부관의 변천에 따른 출제경향의 변화

시장실패 정부실패
19C 입법국가 19C말 ~ 20C말행정국가 20C말 ~ 현재 신행정국가
A형 0->× / B형 0 -> 0 / C형 ×-> 0

행정학은 정부와 정부의 활동을 대상으로 하는 학문체계이다. 따라서 정부를 보는 관점에 따라 행정학의 연구대상과 범위가 달라져 왔다. 그런데 주지하다시피 최근 정부관의 변천에 따라 정부의 활동에 상당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즉 과거 행정국가의 패러다임이 한계를 보임에 따라 최근 작지만 효율적인 정부의 구현문제가 행정학의 주요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행정학문제의 흐름을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우선 행정학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입법국가에 관해서는 관심이 없다. 왜냐하면 행정학이라는 학문자체가 행정국가의 등장 즉, 시장실패에 따른 정부의 역할이 중시되면서 학문적인 연구의 대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 A형 문제의 특징과 대처방법
A형은 과저에는 출제가 되었지만 초근에는 거의 출제되지 않는 문제들이다. 예)발전행정론
따라서 A형의 문제들은 기존에 기출문제가 많이 있기 때문에 이것만 정확하게 기억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지 않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위주로 정리하면 된다.

- B형 문제의 특징과 대처방법
B형은 과거에도 출제가 되었지만 최근에도 가끔 출제가 되는 문제들이다. 예)과학적 관리론 B형 문제 역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기존에 기출문제가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또한 문제를 크게 변형시켜 출제하지는 않는 문제이다.

- C형 문제의 특징과 대처방법
C형은 과거에는 거의 출제되지 않았던 문제이나 최근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들이다.
우리의 관심을 끄는 문제는 당연히 C형 문제일 것이다. 행정학의 적실성이라는 측면에 볼 때 최근 중시되고 있으며 특히 파레토의 최적 (Pareto optimum) 즉, 한정된 시간 안에 좀 더 행정학의 적실성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최근 중시되고 있다.

나. 출제영역의 비중 변화

행정환경변화(특히 정보화)로 인해 출제경향이 변하고 있다.
정보사회의 특징, 정보화로 인한 조직구조와 행태의 변화, 전자정부, 전자거버넌스, 고객관계관리, 행정업무의 전자적 처리 등은 앞으로 출제비중이 계속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행정학은 수직적 Pyramid(Hierarchy)에서 수평적 (Network 로 변화하고 있다.
정보화 등의 행정환경의 변화로 인해 수직적 hierarchy(산업사회)에서 수평적 network(정보사회)로 변화하고 있다(M.Weber의 관료제론은 산업사회를 기반으로 등장한 모형). 뉴거버넌스 (뉴거버넌스의 핵심개념이 강조되면서 출제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분야이다.

성과제고를 위한 방안들의 출제비중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선진국의 정부혁신의 목표는 성과(관리)제고이다. 따라서 총액인건비, 직무성과관리제도, 총액배분, 자율편성제도 등을 주의해야한다.
기본문제
출제빈도는 높지 않지만 반드시 숙지해야 할 문제
빈출문제
최근출제빈도가 높은문제로 거의 매년 출제
예상문제
앞으로 출제가능성이 매우높은 문제
기초 행정의 개념
파킨슨법칙
시장실패 원인과 대응방식
정부실패 원인과 대응방식
행정이념일반 
현상학
포스트모더니즘
신공공관리
신공공관리/뉴거버넌스
Peters 미래의 국정관리
공공서비스과다/소공급론
진보주의/보수주의
민간위탁방식
신공공서비스론
Rawls정의론
신뢰성·사회적 자본
정책 목표관(MBO)
정책유형
정책분석
정책결정이론모형
무의사결정
비용편익분석
정책집행유형
정책평가의 타당성
정책을 보는 시각
정책네트워크정책
집행(상/하향적 접근)
정부업무 평가기본법
조직 관료제론
정보공개제도
허즈버그
책임운영기관
조직구조모형
비정부조직(NGO)
학습조직
변혁적 리더쉽
갈등관리(Thomas)
정보사회특징
전자정부전자거버넌스
고객관계관리(ORM)
행정업무의 전자적 처리
인사 인사관계법령
고위공무원단제도
경력직/특수경력직
계급제/직위분류제(용어)
엽관주의/실적주의
직업공무원제
대표관료제
근무성적평정
총액인건비
직무성과관리제도
부패의 유형
재무 예산원칙
예산과정 일반
예산제도 일반
발생주의/복식부기
예산집행 신축성방안
성과주의예산제도
성과중심예산제도
4대 재정정책
민간투자제도(BTL)
환류 행정통제방안
옴부즈만
제도적/자유적 책임성
행정서비스헌장제
BSC
지방 신중앙집권
광역행정
특별지방행정기관
자치권
기관대립형/통합형
지방교부세
지방세원칙
주민투표제도
기능배분
지방자치법
주민소환제도

효과적인 행정학 학습방법

1. 일거다득(一擧多得)의 과목이라고 생각하자.

가. 임용 후 실무에 꼭 필요해 어차피 배워야 할 과목이다.
공무원 공채시험 합격자는 직렬을 떠나 어떤 공직이든 간에 직무수행 자체가 행정활동인 만큼 행정학 공부를 통해 다져 놓은 이론 무장은 실제 직무수행과정에서 매우 유용하게 활용되므로 시험의 타당도가 매우 높은 과목이다.

나. 면접시험준비에 매우 유용한 과목이다.
공무원 시험도 최근 면접시험의 비중이 높아지고 30~50%를 탈락시키면서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데 행정학을 공부한 수험생들은 이미 공직윤리, 부패, 공무원의 의무. 공무원 노조, 연금 등 면접에서 자주 질문하는 대부분의 내용을 공부했기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 왜 행정학을 어려워하는가?

가. 공부할 범위가 매우 방대하다.
행정학의 학문적 성격이 응용학문이고 종합학문이다 보니 법학, 경제학, 경영학, 재정학, 정치학. 역사학 등의 기본적인 지식까지 알고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 많다. 공무원 9급 같은 시험에서는 시험과목이 행정학 개론임에도 개론수준의 문제만이 아니라 각론의 세부적인 문제까지도 출제되는 경우가 상당하기 때문에 공부해야할 양이 매우 많고 이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어렵다고 느끼게 된다.

나. 용어의 개념이 추상적이고 모호하다.
행정학의 학문적 역사는 130여년에 불과하나 발달속도는 매우 빨라 새로운 용어나 이론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이러한 이론이나 용어를 단순히 암기만 해서 고득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제도나 이론이 내포하고 있는 특징, 효용, 한계 등을 알아야 하고, 용어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한 후 논리적 추론과 실제 사용되는 예를 보면서 그 의미를 파악해야 이해되는 문제가 많기 때문이다.

3.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좋은가?

가. 기본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이해해야 한다.
고교시절까지 거의 접해 보지 못했던 생소한 용어 등에 대한 개념정리가 선행되어야 한다. 개념정리가 안된 상태에서의 공부는 사상누각이 될 수 밖에 없고 세부적인 내용에 대한 이해가 도지 않기 때문이다. 기본 개념을 묻는 문제도 몇 문제씩 출제된다. 개념정리를 명확히 하려면 인터넷에서 행정학 사전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나. 기계적으로 암기하지 말고 논리적 추론을 통해 이해해야 한다.
객관식 행정학 문제는 행정학에서 사용하는 제반 이론이나 제도의 개념, 의미, 특징, 장점, 단점, 실제 적용의 예로 구성된다. 따라서 논리적 사고의 과정 없이 단순히 암기하여 시험에 대비하겠다는 생각은 어리석은 것이다. 방대한 내용을 모두 암기하는 것 자체도 불가능 하지만, 설사 암기하였다 하더라도 문제를 조금만 변형하면 풀 수 없기 때문이다. 다만 외국 유명학자들의 분류나, 명구(名句), 주요 법조문은 반드리 암기해야한다.

다.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상호 연계시키는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기본개념 정리가 된 경우에는 행정학이라는 전체의 틀 속에서 모든 이론이나 개념들을 상호연계하여 공부해야한다. 전체체제는 하위ㅐ체제로, 그 하위체제는 또다시 하위체제로 나누어지고 이들 체제들은 상호 연계성을 가진다. (산맥을 이해하고 개별 산의 숲을 살핀 후 나무 하나 하나를 관찰하여 전체와 관련시켜야함). 행정학의 제반 개념이나 이론도 마찬가지이므로 현재 학습하고 있는 개념이나 이론이 어떤위치에 있는지의 흐름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흐름에 따른 공부는 하나를 알 때 이를 통해 다른 것을 자동적으로 알 수 있게해준다. 시간, 공간, 논리적 흐름을 무시한 공부는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는 학습방법임을 명심해야 한다.

라. 최근 부각되는 이론 및 시사적 쟁점사안과 제·개정 법률에 주목해야 한다.
주제의 경중을 파악하여 중요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새로운 이론과 시사적 쟁점 사안을 중심으로 깊이 있게 공부하여야 한다. 시사적 쟁점사안은 적시에 교재 반영이 어렵기 때문에 신문이나 논문, 방송매체를 활용하여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 행정학 분야에서는 최근 새롭게 대두되는 이론으로서 학자들 사이에 많이 연구되고 발표되는 주제와 이론, 최근 1~2년 이내에 제개정된 법령의 내용은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완벽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문제와 정답이 공개되고 있는 시험에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문제는 이제 출제되지 않고 정답이 확실한 내용중심의 문제구성이 많아지면서 법조문, 외국학자들의 유형구분 등의 출제비율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고 이에 대비해야 한다.

마. 기본적인 내용은 영어 단어 외우듯 암기해 두자.
이해만 가지고는 해결될 수 없는 문제도 다수 출제되므로 개별이론에서 나오는 주요 변수나 원직. 저명학자들의 주장내용 및 법조문등은 꼭 암기를 해야 한다. 단순 암기문제를 틀려 고득점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는데 나름대로 암기법을 이용하여 암기해두면 좋다.

바. 기출문제를 변형하여 풀어보아야 한다.
기출문제를 그대로 풀어서 정답을 암기하는 것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응시하고자 하는 시험의 기출문제를 통해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난 후, 여유가 있다면 최근 출제된 여타 국가고시의 기출문제를 추가로 풀어보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사. 공부시간을 늘려라.
국어, 영어, 한국사처럼 교양과목은 초·중·고교시절부터 지금까지도 수 없이 많은 시간과 비용, 노력을 투자하여 공부해 오면서도 정작 생소한 행정학과목에 대한 투자는 인색한 학생들을 수 없이 봐 왔다. 점수는 그냥 오르는 것이 절대 아니다. 투자한 땀과 눈물의 양이 점수로 연결되므로 최소한 다른 과목에 투자하는 시간과 비용·노력의 3분의 1이라도 행정학 공부에 쏟아 붙길 바란다. 공부한 만큼 성적이 나오는 정직한 과목이라고 말하고 싶다.

최근 5년간 전국 사회복지 9급 공무원 채용현황

구분 선발인원 접수자 경쟁률(접수기준)
2019 2,485 22,844 9.19
2018 1,768 31,445 17.67
2017(상) 2,430 34,705 14.28
2017(하) 1,489 23,431 15.74
2016 2,642 29,243 11.03
2015 1,466 25,784 17.59

최근 5년간 전국 사회복지 9급 공무원 채용현황

향후 사회복지 9급 공무원 시험 선발은 확대될까?

대한민국은 “복지국가로 가는 중” 2016年 정부예산 387조원 중 사회복지 예산이 92조 원으로 복지예산이 총 예산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9급 담당 공무원 채용은 1987年 49명을 시작으로 20년 전만해도 선발인원이 50명이 채 안될 만큼 소수를 뽑았으나, 지난 2013년 송파 세모녀 자살사건 등으로 정부는 복지정책 실현에 힘을 쏟고 이를 수행하기 위한 인력을 채용하고자 1996年 전국 사회복지 공무원을 18,512명에서 2014年 현재기준 전국 사회복지 공무원을 30,448명으로 1.6배 늘였고, 사회복지 시설수도 2003年 인구 10만 명당 3.3개에서 2014年 현재기준 인구 10만 명당 51.5개로 15.6배 증가하였다.

2014年 정부는 복지기능을 강화하고 새로운 복지수요의 증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전국 사회복지 공무원 채용인원을

  • 2012年 1,439명
  • 2013年 1,505명 (前年 대비 4.6% 채용 증가)
  • 2014年 1,792명 (前年 대비 19.1% 채용 증가)
  • 2015年 1,466명 (前年 대비 -18.2% 채용 감소)
  • 2016年 2,642명 (서울시 민경채 165명 선발 포함, 前年 대비 80.2% 채용 증가)
  • 2017年 상반기 2,430명 선발 (서울시 민간경력자 62명 선발 포함)
    하반기 1,500명 선발예정을 포함하면 2017年 합계 약 3,930명으로(前年 대비 48.7% 채용 증가)
  • 최근 3년간 전국 사회복지 공무원 채용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또한 現 정부 향후 5년간 사회복지 9급 공무원 16,000명 증원 공약에 따라 2017年 하반기 1차 공약사항 이행으로 사회복지 공무원 1,500명을 우선 선발 시 공약사항 16,000명 – 1,500명 = 14,500명이 향후 5년간 채용 가능인원으로 추정되며, 2018年 ~ 2022年 향후 5년간 해마다 약 2,900명/年 증원해야 16,000명 증원이 완료 된다.

구분 향후 5년간 채용 추정 향후 5년간 채용 규모 분석
2017년 하반기 나머지 채용 예정 인원 2018年 ~ 2022年
인원 16,000명 우선 1,500명 잔여 14,500명
(16,000명 – 1,500명)
2,900명 / 연간
(14,500명 ÷ 5년)

향후 5년간 해마다 2,900명 정도를 채용한다고 가정 시

  • 2016年 2,642명 채용 대비 9.8% 채용 증가율 이며,
  • 2017年 상반기 2,430명 채용 대비 19.3% 채용 증가율로 최근 2년간의 채용 규모와 비교 시 채용규모가 확대되는 것은 사실이나 파격적이며, 대폭적인 채용 증가는 아니라고 볼 수 있으며 그나마 다행인건 채용이 감소할 우려의 가능성은 없어보이는 부분이다.
구분 연도별 충원계획 내용
합계 ‘17年 ‘18年 ‘19~‘22年
합계 17.4 1.27 2.97 13.16  
국가직 소계 10.05 0.82 1.8 7.43  
경찰 2.3 0.2 0.35 1.75 - 의무경찰 대체인력
- 취약계층 범죄예방 및 수사인력 등
軍 부사관 2.64 0.07 0.39 2.18 - 신형 무기체계 도입에 따른 전문 기술군 인력
교원 2 0.3 0.35 1.35 - 국 · 공립유치원 확충에 필요한 유치원 교사
- 특수 · 비교과 교사 법정기준 부족인력 등
생활안전 등 3.11 0.25 0.71 2.15 - 근로감독관, 집배원, 감영병 대응인력 등
지방직 소계 7.35 0.45 1.17 5.73  
소방 2 0.15 0.36 1.49 - 법정기준 부족인력
- 119구급대 인력 등
사회복지 1.9 0.15 0.15 1.6 - 일선 사회복지 인력
- 방문건강관리 인력 등
생활안전 등 3.45 0.15 0.66 2.64 - 지역 생활안전 행정수요 인력
- 가축 전염병 등 대응인력 등

 ※ ’18年 지방직은 ‘17.12월에 확정. ‘19~’22年 충원규모는 행정수요, 재정여건 등에 따라 조정가능

사회복지 9급 경쟁률 [서울, 인천, 경기]

2019년 서울시 추가선발(2월23일)

직렬 전형 선발인원 접수인원 경쟁률
사회복지 일반전형 93 8,080 86.8
장애인 6 225 37.5
저소득 11 192 17.4
총계 110 8,497 77:1

2019년 서울시 공채(6월15일)

직렬 전형 선발인원 접수인원 경쟁률
사회복지 일반전형 218 3,638/td> 16.8
장애인 16 118 7.4
저소득 27 121 4.5
총계 261 3,877 14.8

2019년 경기도 공채(6월15일)

직렬 전형 지역 선발인원 접수인원 경쟁률
사회복지 일반  수원시 38  347 9.13
고양시 26  310 11.92
성남시 48  224  4.67
용인시 22  347  15.77
부천시 59  529 8.97
안산시 92 18.4
화성시 20  172 10.12
남양주시 42  355 8.45
안양시 17  185 10.88
평택시 29  217 7.48
의정부시 16  153 9.56
파주시 16  109 3.41
시흥시 32  269 6.81
김포시 85 14.17
광명시 125 5.88
광주시 109 18.29
이천시 47 9.17
오산시 128 8.75
하남시 72 4.56
양주시 55 18.5
구리시 70 9.13
의왕시 41 41
여주시 74 9.25
동두천시 73 18.5
안성시  10  103 9
과천시  111 13.88
양평군 90 11.25
연천군  60 18.14
장애인  61  127 2.08
저소득 31 72 2.32
합계  566 4751 14.01

2019년 인천 공채(6월15일)

직렬 전형 지역 선발인원 접수인원 경쟁률
사회복지 일반  통합 196 1,174 5.52
강화군  10  67 6.7
옹진군  25 8.33
장애인 14 30 2.14
저소득 7 34 4.86
합계  230  1,238 5.38
사회복지직 공무원시험 ‘선택과목의 선택 문제’에 대한 소고
사회복지직 공무원시험 ‘선택과목의 선택 문제’에 대한 소고
사회복지직 공무원시험 ‘선택과목의 선택 문제’에 대한 소고
사회복지직 공무원시험 ‘선택과목의 선택 문제’에 대한 소고
사회복지직 공무원시험 ‘선택과목의 선택 문제’에 대한 소고
사회복지직 공무원시험 ‘선택과목의 선택 문제’에 대한 소고
사회복지직 공무원시험 ‘선택과목의 선택 문제’에 대한 소고

누가 최종 합격 하였는가?

2018年 기준 서울특별시 최종 합격자 통계 보기

  • 2018年 최종 합격자 239명 중 수도권 지역 최종 합격자 177명(전체 74%)
  • 전국 17개 시 · 도 中 서울시 응시자는 全 지역에서 응시자가 해마다 증가 추세임
거주지별 합격자 현황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세종
74 18 9 10 2 2 2 93 4 1 7 5 - 4 6 - 2

  • 2018年 최종 합격자 239명 중 공통적용 자격증 가산점 합격자 155명(전체 64.8%)
  • 취업지원 가산점 합격자 4명(전체 1.6%) / 취업지원 + 공통적용 자격증 가산점 합격자 1명(전체 0.4%)
  • 최종 합격자 239명 중 가산점 혜택이 없는 합격자 84명(전체 35.3%)
합계 선발예정 최종선발 취업지원 자격증 취업지원+자격증 가산점 無
217 239 (↑) 4 150 - 84
일반 182 204 (↑) 3 138 1 63
장애인  13 13 (-) 1 4 - 7
저소득  22 22 (-) - 8 - 14

  • 2018年 최종 합격자의 전형별 합격 점수대 통계 현황
합계 선발예정 최종선발 50미만 50~55 55~60 60~65 65~70 70~75 75~80 80~85 85~90
217 239 (↑) - 6 9 10 8 15 174 17 -
일반 182 204 (↑) - - - - - 13 174 17 -
장애인 13 13 (-) - 6 4 1 1 1 - - -
저소득 22 22 (-) - - 5 9 7 1 - - -

  • 2018年 최종 합격자의 연령별 통계 현황
합계 선발인원 20세미만 20~29세 30~39세 40~49세 50세이상
239 - 136 80 20 3
일반  204 - 113 73 15 3
장애인  13 - 5 4 4 -
저소득  22 - 18 3 1 -

  • 2018年 최종 합격자의 연령별 통계 현황
합계 선발인원 대학원이상 대학교 졸업 대재/대중퇴 전문대 졸업 전문대재중퇴 고졸이하
239 8 208 4 16 - 3
일반 204 7 177 4 13 - 3
장애인 13 - 11 - 2 - -
저소득 22 1 20 - 1 - -

2018年 기준 인천광역시 최종 합격자 통계 보기

  • 2018年 최종 합격자 74명의 성별, 점수별, 연령별 통계
  • 커트라인 60점 후반 ~ 70점 중반
임용기관 및 전형별 인천광역시 중구 남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 옹진군 장애인 저소득
연령별현황 20~25 0 0 8 3 8 2 1 0 0 0
26~30 1 2 12 4 2 4 2 3 1 3
31~35 0 0 4 1 2 0 2 1 0 0
36~40 0 0 3 0 1 0 0 2 1 0
41~ 0 0 0 0 1 0 0 0 0 0
성적별 현황 60점 미만 1 0 0 0 0 0 0 0 1 2
60~69점 0 2 15 3 11 2 5 6 1 1
70~79점 0 0 12 5 3 4 0 0 0 0
80~89점 0 0 0 0 0 0 0 0 0 0
성별 0 1 6 2 4 1 3 3 1 0
1 1 21 6 10 5 2 3 1 3
최근 3년 내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국가직 공무원 1,065명 대상 실태조사 결과
최종 합격까지 학원강의 등 사교육이 도움이 되는가? 응답자의 87% 도움된다 생각
최종 합격까지 시험준비 노력과 성적간의 비례 정도? 응답자의 64% 비례한다 생각
최종 합격까지 수험기간 및 비용지출에 대한 조사결과, 평균 수험기간은 2년 2개월
최종 합격까지 현 직급 시험 응시횟수는? 조사결과, 평균 응시횟수는 3.2회
최종 합격까지 월 평균 주거비는? 조사결과, 평균 주거비는 38.7만원/月 지출
최종 합격까지 월 평균 식비는? 조사결과, 평균 식비는 18.9만원/月 지출
최종 합격까지 월 평균 교재비 및 독서실비 합계는? 조사결과, 평균 22.3만원/月 지출
최종 합격까지 월 평균 학원비는(인터넷 강의 포함)? 조사결과, 평균 19.3만원/月 지출
최종 합격까지 월 평균 용돈은(기타항목)? 조사결과, 평균 20.4만원/月 지출
최종 합격까지 월 평균 지출한 금액 합계? 조사결과, 평균 61.9만원/月 지출
최종 합격까지 지출비용 조달 방법은? 조사결과, 가족 등의 지원 71.22% 충당
최종 합격까지 비정기적 경제활동 경험자의 경제활동 기간은?  1년 이상 약 30%
공무원 시험준비와 민간기업 또는 공공기관 취업준비 간의 호환성 강화필요성?
설문조사 응답자 성별 및 직급별 분포도
설문조사 응답자 연령별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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